동주 캐릭터에 푹 빠져버린 이야기 한번 더 생각해 보게 되는 영화였습니다. 순수 시인이고 싶었던 윤동주 시인. 부끄럼없이 살다 간 윤동주시인.. 앞으로의 나의 삶을 다시금 느끼게 해주었습니다. 확신이 섭니다. 간만에 다시보고 싶은 좋은 영화 보았네요.^^ 카테고리 없음 2026.03.03